도봉구 정기구독자님,
다방면으로 레프트21을 애용해주고 계신 열혈 독자신 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우선 첫번째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자면,
최신호가 발행되고 나서부터 해당 호의 발행이 중지되는 2주 동안 올라온 온라인 기사들은 모두 인덱스 화면 우측 상단에 차례로(등록된 시간 순서대로)배치됩니다.“최신 온라인 업데이트 기사”항목이고 1면 표지 이미지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이 공간은 도봉구 정기구독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종이신문을 보시는 정기구독자들이 추가로 올라온 온라인 기사들을 번거롭지 않게 바로 찾아 볼 수 있게 기획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종이신문 이후에 새롭게 쓰여진 기사들을 보고 싶을 때는 이 공간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온라인 기사들은 우측 상단 뿐 아니라 인덱스를 세로로 삼등분 했을 때 가운데 몸통부분인 기사전용 공간에도 올라가며, 온라인 기사들은 발행된 이후 36시간(하루 반나절)동안은 제목뒤에 붉은색으로 new표시를 해서 다른 기사들과 구분 되어 있습니다.)
다만 제가 정확히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도봉구 정기구독자님께서는 현재 발행중인 최신호 뿐 아니라 지난 호를 통틀어 온라인 기사만 따로 분류된 항목이 있었으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기능이라면, 이미 각각의 기사정보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구분해 등록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항목을 신설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당근, 녹풍님이 수고해주셔야겠지만요^^)
지적해주신 것처럼 기사등록이 끝나면 최대한 앞당겨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픈캐스트에 칼럼만 발행하고 있진 않습니다. 도봉구 독자님께서 보신 것은 최근의 발행이 ‘칼럼 모음’형식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오픈캐스트에서 새로운 내용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발행의 주된 목적은 레프트21을 시사문제에 관심있는 좌파적 오픈캐스트 구독자들에게 홍보하기 위함입니다. 기존에 발행된 신문기사들을 여러 형식으로 묶어서(오픈캐스트는 반드시 8~10개의 묶음 형식으로만 발행가능합니다) 발행하고 있고, 그날그날 특별한 이슈가 있다면 해당주제를 중심으로 묶거나, 그렇지 않은 날은 기사의 형태나 다양한 분류로 묶어 발행합니다.
궁금증이 잘 해결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ㅋ 또 질문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좋은 지적과 질문에 감사드리며 글 이만 줄이겠습니다~
도봉구 정기구독자님,
다방면으로 레프트21을 애용해주고 계신 열혈 독자신 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우선 첫번째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자면,
최신호가 발행되고 나서부터 해당 호의 발행이 중지되는 2주 동안 올라온 온라인 기사들은 모두 인덱스 화면 우측 상단에 차례로(등록된 시간 순서대로)배치됩니다.“최신 온라인 업데이트 기사”항목이고 1면 표지 이미지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이 공간은 도봉구 정기구독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종이신문을 보시는 정기구독자들이 추가로 올라온 온라인 기사들을 번거롭지 않게 바로 찾아 볼 수 있게 기획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종이신문 이후에 새롭게 쓰여진 기사들을 보고 싶을 때는 이 공간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온라인 기사들은 우측 상단 뿐 아니라 인덱스를 세로로 삼등분 했을 때 가운데 몸통부분인 기사전용 공간에도 올라가며, 온라인 기사들은 발행된 이후 36시간(하루 반나절)동안은 제목뒤에 붉은색으로 new표시를 해서 다른 기사들과 구분 되어 있습니다.)
다만 제가 정확히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도봉구 정기구독자님께서는 현재 발행중인 최신호 뿐 아니라 지난 호를 통틀어 온라인 기사만 따로 분류된 항목이 있었으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기능이라면, 이미 각각의 기사정보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구분해 등록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항목을 신설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당근, 녹풍님이 수고해주셔야겠지만요^^)
지적해주신 것처럼 기사등록이 끝나면 최대한 앞당겨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픈캐스트에 칼럼만 발행하고 있진 않습니다. 도봉구 독자님께서 보신 것은 최근의 발행이 ‘칼럼 모음’형식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오픈캐스트에서 새로운 내용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발행의 주된 목적은 레프트21을 시사문제에 관심있는 좌파적 오픈캐스트 구독자들에게 홍보하기 위함입니다. 기존에 발행된 신문기사들을 여러 형식으로 묶어서(오픈캐스트는 반드시 8~10개의 묶음 형식으로만 발행가능합니다) 발행하고 있고, 그날그날 특별한 이슈가 있다면 해당주제를 중심으로 묶거나, 그렇지 않은 날은 기사의 형태나 다양한 분류로 묶어 발행합니다.
궁금증이 잘 해결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ㅋ 또 질문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좋은 지적과 질문에 감사드리며 글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