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홈페이지 오류신고, 개선사항 제안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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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정기구독자 2009/04/24 16:24

    안녕하세요. 친구의 소개로 <레프트21> 창간호를 받아보고, 정기구독을 신청해서 보고있는 독자입니다. 아직까지는 아무 배달 사고 없이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RSS와 네이버오픈캐스트을 통해서도 <레프트21>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로운 기사들이 떴길래 홈페이지에 찾아와서 보다보니, 지난호에 실렸던 기사들에 대한 날카로운 독자들의 편지들이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지난호 기사와 연결해서 보려고하니, 홈페이지 메인페이지에서 '지난호 보기'와 같은 장치들이 없어서 불편하네요. 좀 더 쉽고 빠르게 지난호, 혹은 예전 신문들의 기사 목록을 찾아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은 독자들의 편지나 기사 등이 지난호의 기사와 논쟁적이거나 연결해서 봐야 할 것들은 '관련 기사 보기' 등의 링크 목록을 편지나 기사의 아래에 배치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구요. 앞으로도 노동자들과 서민들의 편에 서는 좋은 신문 잘 만들어주세요. ^^;

    • 의정부 정기구독자 2009/04/24 16:33

      앞의 글의 비밀번호를 등록하지 않았는데, 수정이 불가능하네요.(글 쓰는 곳에 어디가 이름 쓰는 칸인지, 비밀번호 쓰는 칸인지가 나오지 않아서요 ^^;)

      어쨌든, 앞의 댓글에서 '관련 기사 보기'는 밑에 나와있더군요. 자세히 살펴보니 있네요.

    • 웹마스터 연두 2009/04/27 15:15

      안녕하세요 의정부 정기구독자님~
      애정어린 관심과 의견이 담긴 댓글 잘읽어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 메인페이지 우측 상단의 "레프트21 최신호"의 하위항목인 "지난호 보기"에 들어가시면 지금까지 나온 <레프트21>을 각 호별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 "지난호 보기"가 눈에 띄지 않아 못찾으셨나 봅니다. 다만 지적하신 것 처럼 "더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레프트21>홈페이지가 인덱스는 매우 빠른 속도를 자랑하지만 지난호 보기 자료실은 아직 기술력 부족으로 매우 느린 까닭에 장차 개선할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2. 독자편지의 관련 기사나 지난호와 연결되는 기사들은 각 글의 텍스트에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혹시라도 달려있지 않은게 있었나본데 그건 저의 실수 인 듯 합니다. 찾아보고 오류가 있다면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3. 댓글 쓰기에 이름과 비밀번호 항목이 구분이 되어있지만 무엇이 이름쓰는 곳인지 비밀번호 쓰는 곳인지 적혀있지가 않네요. 죄송..^^; 첫줄이 이름이고, 둘째줄이 비밀번호, 그다음 줄이 홈페이지 입니다. 항목의 이름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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